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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승]야누스적 매력, 7세대 BMW 520d x드라이브
BMW가 7세대를 맞이한 5시리즈를 국내에 선보였다. 회사의 가장 강력한 라이벌인 메르세데스-벤츠가 동급의 E클래스를 앞세워 고성장은 물론 수입차 선두로 치고 나온 만큼 와신상담 BMW의 기대는 그만큼 높다. 그...
[시승]포드 디젤 SUV의 2막, 포드 쿠가
포드가 쿠가 부분변경을 국내에 내놨다. 첫 디젤 SUV였던 기존 쿠가의 가솔린 버전인 이스케이프를 대체함과 동시에 윗급인 익스플로러와 브랜드 성장을 견인할 임무를 부여받은 지 1년여 만이다. 쿠가는 지난해 국...
[시승]전기모터 두 개의 효용, 혼다 어코드 하이브리...
41년의 역사를 가진 혼다 어코드는 미국시장에서 생산한 일본 브랜드의 첫 승용차로, 오하이오공장에서만 1,000만 대 이상 만들었다. 중간에 잠시 일본과 유럽 DNA를 담아낸 적이 있지만 대부분 북미시장에서 수십 ...
[시승]쉐보레의 파격적인 제안, 올 뉴 크루즈
쉐보레 올 뉴 크루즈는 도전적인 차다. 우리에게 익숙한 준중형차의 기준을 거부하며 말 그대로 '진화'를 이뤘다. 자동차의 기본기인 달리기 실력은 무르익었고, 단점으로 지목되던 편의품목과 실내공간은 동급 최...
[시승]깐깐한 경차, 기아차 3세대 모닝
국내 경차시장은 기아자동차 모닝과 쉐보레 스파크만을 위한 땅이다. 수요는 많지만 경쟁차종이 둘뿐이어서 자칫 도태될 수 있다. 그러나 세제혜택이라는 견고한 지지대가 있어 쉽게 무너지지는 않는다. 그래서 상...
[시승]골프의 빈자리 노린다, 볼보차 V40
2000년대 투박했던 볼보자동차의 이미지를 바꾼 제품은 개성 강한 해치백 C30와 역동적인 스포츠 세단 S60이었다. 박스형을 탈피한 컨셉트카 기반의 유선형 차체는 젊은 세대의 호응을 끌어냈고, 상품성은 볼보차의...
[시승]체면보다 실리라면...중한차 켄보600
켄보600은 공식 수입사가 최초로 국내 시장에 선보인 중국산 SUV다. 픽업트럭 등 일부 차종이 병행 수입 형태로 내수 시장의 문을 두드린 사례는 있지만 공식 경로를 통해 중국산 승용 제품이 한국에 소개된 건 이...
[시승] 잘 빠진 도심형 SUV, 짚 체로키
SUV 시장의 성장세가 가파르다. 특히 유지비가 많이 들고 주차가 불편한 대형 SUV보다 연료 효율이 뛰어나고 3~4인 가족이 주말용으로 이용하기에 적합한 중소형 디젤 SUV가 대세다. 지난 2014년 하반기 국내에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