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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승]장점만 담은 종합선물세트, 미니 클럽맨
-엔진과 변속기의 매끄러운 조화 인상적 -미니만의 톡톡 튀는 주행은 여전해 미니 하면 떠오르는 몇몇 단어가 있다. 즐거움과 운전 재미, 통통 튀는 매력이 대표적이다. 여기에 귀여운 외모와 아기자기한 감성은 미...
[시승]차박도 가뿐, 만 TGX 28.500 이피션트라인3
-운송 효율 강조한 트랙터,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인상적 만 TGX 28.500 이피션트라인3 트랙터를 시승했다. 이 차는 국내 수입 상용차 시장 2위를 달리는 만의 주력 트랙터이자 만트럭버스코리아의 성장에 적지 ...
[시승]더 멀리 더 빠르게, 포르쉐 파나메라 GTS
-"일상에서는 편안하게, 달릴 때는 화끈하게" -기본 파나메라 보다 20마력 높은 V8 터보엔진 탑재 파나메라는 포르쉐의 욕심이 듬뿍 반영된 차다. 뒷좌석에 두 명을 여유있게 태우고, 브랜드 고유의 디자인 정체성...
[시승]가장 흔하지만 갖고 싶은, 현대차 그랜저
-파격적인 디자인·크기 변화, 젊은 기함 표방 한때 현대자동차 그랜저는 '성공'의 상징이었다. '잘 지내냐'는 친구의 물음에 그랜저로 답하면 그만이라던 광고 카피도 있었다. 하지만 1인당 국민총소득 3만3,000달...
[시승]중국차 어디까지 왔나, 동풍소콘 펜곤 ix5
-꼼꼼한 내외관, 널찍한 실내공간 장점 -CVT 단점 드러나는 부족한 가속성능 아쉬어 중국산 SUV가 '가성비'를 당당히 외치며 국내에 등장했다. 'BMW 출신이 빚은 유려한 디자인', '싼타페급 크기', '프리미엄급 성...
[시승]농익은 내공 그러나 약간의 아쉬움, 벤츠 GLE45...
-안락한 승차감에 초점 맞춘 벤츠식 대형 SUV -편의 및 안전품목 구성 누락은 다소 아쉬워 프리미엄 대형 SUV시장이 점점 커지고 있다. 선호 세그먼트의 이동과 상향평준화된 요즘 제품의 특성 상 어찌 보면 자연스...
[시승]왜건이 못생겼다는 건 편견, 푸조 508 SW
-공간 늘리고도 타협하지 않은 스타일 -조금도 손해 보지 않은 주행 성능 왜건이 한국 시장에서 사랑받지 못하는 이유는 분명하다. 적재공간을 늘림으로써 어색해진 차체 비율이 '못생긴 차'로 낙인찍혔고 적재공간...
[시승]벤츠 EQC, 4단계 원페달 드라이빙 돋보여
-총 4단계로 구성한 원페달 드라이빙 시스템 -각 상황과 목적에 맞춘 명확한 차이 돋보여 -전체적인 이질감 크게 줄인 벤츠식 전기차 메르세데스-벤츠가 내 놓은 순수 전기차 EQC에는 에너지 회생 수준을 조절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