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o Times

No.1 자동차 신문

최신기사

더보기
[시승]페라리의 현재, 488 스파이더
-터보차저로 뽑아낸 670마력, 재미있고 편해 페라리의 미드십 스포츠카는 시간을 불문하고 항상 '최고'의 수식어를 달고 있다. 날렵한 몸매, 노면을 장악하는 성능, 채찍질을 부추기는 엔진음 등 운전자의 여러 감...
[시승]2019년형 티볼리와 G4 렉스턴을 타다
-개성 더한 티볼리, 감성 높인 G4 렉스턴 쌍용자동차의 주력 제품을 꼽자면 비교적 최근 출시된 티볼리와 G4 렉스턴을 들 수 있다. 특히 두 제품은 최근 수 년간 이어진 SUV 선호 흐름을 타고 각자의 위치에서 존재...
[시승]평범을 거부한 시트로엥 C4 칵투스
-에어 범프 없애고 대중적인 이미지로 변신 -안전 품목 추가 탑재로 상품성 올려 2014년 출시한 시트로엥 C4 칵투스는 신선함 그 자체였다. 컵셉트 디자인과 아이디어를 그대로 양산형에 적용, 외관에서부터 실내 ...
[시승]1회 충전으로 400㎞ 갈까? 현대차 코나 EV
-코나 일렉트릭 64㎾h, 서울~군산 왕복 결과 400㎞ 주행 '거뜬' -충전소 알림 서비스, 찾아가는 충전 활용하면 내연기관과 다를 바 없어 최근 1회 충전 주행거리를 크게 늘린 전기차들이 쏟아지고 있다. 불과 몇 년...
[시승]니로 EV, '가족을 위한 전기차'의 가능성
-넓은 실내 공간, 편안한 승차감 강점 -주행가능거리 395㎞...장거리 주행 불안감 해소 자동차는 시대의 흐름을 가장 잘 반영하는 상품 중 하나다. 그래서 제조사마다 소비자 라이프스타일 변화를 감지하는 데 촉각...
[시승]절박함이 낳은 변화, 현대차 더 뉴 아반떼
-무난함에서 벗어나 공격적인 디자인으로 승부수 던져 -차세대 파워트레인, 효율과 성능 두 마리 토끼 잡아 국내 준중형차시장에서 아반떼의 존재감은 독보적이다. 생애 첫 차부터 패밀리 세단까지 1990년 1세대 엘...
[시승]고성능 PHEV, 포르쉐 파나메라 4 E-하이브리드
-고성능·고효율 양립한 프리미엄 패스트백 -포르쉐의 전기화 앞당길 초석 자동차산업에서의 '전기화'는 스포츠카를 만드는 포르쉐도 피해갈 수 없는 숙명이다. 바로 배출가스 저감 때문이다. 사실 포르쉐는 처음부...
[시승]미니밴의 모범 답안, 토요타 시에나
-국내 유일 4륜구동 장착한 7인승 미니밴 -경쟁차종 대비 작은 차체와 넓은 실내공간, 넘치는 힘으로 외유내강의 매력 뽐내 간혹 음원 차트를 역주행해 발매된 지 오래된 노래들이 인기를 끄는 경우가 있다. 이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