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o Times

No.1 자동차 신문

최신기사

더보기
[시승]왜건이 못생겼다는 건 편견, 푸조 508 SW
-공간 늘리고도 타협하지 않은 스타일 -조금도 손해 보지 않은 주행 성능 왜건이 한국 시장에서 사랑받지 못하는 이유는 분명하다. 적재공간을 늘림으로써 어색해진 차체 비율이 '못생긴 차'로 낙인찍혔고 적재공간...
[시승]벤츠 EQC, 4단계 원페달 드라이빙 돋보여
-총 4단계로 구성한 원페달 드라이빙 시스템 -각 상황과 목적에 맞춘 명확한 차이 돋보여 -전체적인 이질감 크게 줄인 벤츠식 전기차 메르세데스-벤츠가 내 놓은 순수 전기차 EQC에는 에너지 회생 수준을 조절할 수...
[시승]스마트한 선택, 현대차 코나 하이브리드
-ℓ당 20㎞ 넘나드는 실 효율 -한층 업그레이드 된 주행 안정감 -빠진것 없이 다 갖춘 편의안전 품목 현대자동차가 브랜드 첫 소형 SUV 코나에 2년이 지나 하이브리드 버전을 추가했다. 쌍용차와 르노삼성이 초창기...
[시승]질리지 않는 매력, 볼보차 S90
-독특함과 무난함 양립한 디자인, 인간 중심 품목으로 실적 역주행 지난 2016년 스웨디시 젠틀맨을 표방하며 나타난 볼보자동차의 플래그십 세단 S90이 국내 데뷔 3년을 맞았다. S90은 볼보차의 최신 디자인과 상품...
[시승]작은 차이 큰 기쁨, 지프 그랜드 체로키 리미티...
-한정판 요소 빛나는 감각적인 액세서리 -자연흡기 가솔린 엔진이 주는 풍부한 힘 돋보여 지프는 오래전부터 정통 SUV 만들기에 특화된 자동차 회사다. 뿌리는 물론 브랜드를 대표하는 라인업도 전부 험로 주행에 ...
[시승]선루프 말고 솔라루프 얹은 쏘나타 하이브리드
-효율 7% 높여주는 '솔라루프', 흐린 날씨에도 이상 無 -부드럽고 안정적인 주행으로 중형세단의 가치 상승 대한민국 대표 중형세단 쏘나타가 8세대(DN8)를 거치며 과거 위상을 되찾았다. 한동안 SUV와 준대형 세단...
[시승]감성을 자극하는 르노삼성 SM6 프리미에르
-감성품질 높이고 전용 멤버십 서비스 도입 -탄탄한 주행 기본기 갖춘 중형 세단 SUV가 인기 세그먼트로 자리 잡으면서 판매 주력을 담당했던 세단은 잠시 주춤한 모양새다. 그나마 올해 현대차 신형 쏘나타가 나오...
[시승]두 얼굴의 사나이, AMG GT 4도어 쿠페
-최고 639마력 뿜어내는 신개념 레이스카 -우아한 디자인 속 탄탄한 주행 완성도 뽐내 메르세데스-AMG GT 4도어 쿠페가 처음 세상에 나왔을 때 적지 않은 편견을 갖고 있었다. 뒤가 완만하게 내려앉은 형태와 빠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