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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승]영리한 포르쉐, 911 카레라 4 GTS
-최고 490마력 내뿜는 고성능 스포츠카 -안정적인 움직임 및 강력한 사운드 특징 -운전 모드에 따라 극명하게 나뉘는 성격 포르쉐에게 GTS는 토탈 맞춤 솔루션을 제공하는 라인업이다. 일상과 트랙 사이를 적절히 ...
[시승]강자의 여유, 기아 셀토스 1.6
-인상 크게 바꾼 내외관 디자인 -파워트레인 변화로 신형 강조 기아 셀토스는 현재 국산 소형 SUV 리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세그먼트 인기가 시들해진 현 시점에도 출시 이후 꾸준한 판매를 보여주며 불씨를 이...
[시승]작지만 큰 차이, 르노 XM3 인스파이어
-실내외 디테일 추가로 특별함 더해 -깔끔한 엔진 회전질감 및 주행 성능 소비 트렌드가 바뀌면서 개성을 표현하고 나만의 물건을 선호하는 소비자가 많아졌다. 단순히 판매를 늘리기 위한 획일적인 제품은 지속 가...
[시승]가이딩 스타의 존재감, 폴스타 2 롱레인지
-고성능보다 편안함에 집중한 성능 -브랜드 티저의 임무 수행 중 폴스타 2는 아직 낯선 폴스타 브랜드를 책임지는 주력 제품이자 엔트리 제품이다. 폴스타가 SUV 라인업 폴스타 3를 출시하기 전까지 판매하는 유일...
[시승]무서운 추격자, BMW i4 e드라이브 40
-알찬 상품구성과 합리적인 가격 장점 -BMW식 운전 재미는 여전해 추격자는 항상 긴장해야 하는 존재다. 명확한 목표를 가지고 맹렬히 앞만 보며 질주하기 때문이다. 상대적으로 늦게 출발한 만큼 나아갈 길을 정확...
[시승]욕심 많은 전기차, 볼보차 C40 리차지
-볼보차의 첫 쿠페형 SUV, 408마력으로 역동성 강조 왠지 볼보자동차는 쿠페형 SUV와 잘 어울리지 않을 것 같았다. 점잖은 브랜드 이미지와 반듯한 디자인 정체성 때문이다. 하지만 브랜드 역사를 되짚어보니 P1800...
[시승]플래그십 왜건의 가치, 볼보차 V90 크로스컨트...
-플래그십 왜건으로 차별화, 스웨덴풍 라이프스타일 제시 볼보자동차 V90 크로스컨트리를 처음 만난 건 지난 2017년 3월이다. 당시 이 차는 볼보의 플래그십 왜건을 뜻하는 ‘V90’의 레터링을 떼고 국내에 나타났...
[시승]BEV같은 PHEV, 벤츠 GLE 350e 쿠페
-순수 전기 모드로 약 90㎞ 달려 -뛰어난 고속안정성 및 승차감 특징 메르세데스-벤츠가 대형 쿠페형 SUV GLE를 바탕으로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 시스템을 얹은 GLE 350e 쿠페를 국내 선보였다. 새 차는 큼직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