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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승]쉐보레 볼트 EV, 빗길 1,000㎞ 달려보니...
-주행성능, 편의성 등 데일리카로 '합격점' -장거리 주행 자신감은 '글쎄' "1회 충전으로 383㎞까지 달릴 수 있다" 쉐보레 볼트EV가 한국 시장에 출시됐다. 1차로 국내에 배정된 물량 2,000여 대는 사전계약 시작과 ...
[시승]SUV의 이단아, 레인지로버 이보크 컨버터블
세단의 안락함, 쿠페의 역동성, 리무진의 고급감...SUV가 오프로드에서 벗어나 추구하던 특성이다. 그러나 대다수 SUV가 간과한 것이 있다. 바로 지붕이 열리는 컨버터블이다. 랜드로버는 아이코닉 제품인 레인지로...
[시승]실용적인(?) 고성능, 페라리 GTC4 루쏘 T
페라리가 2016 파리모터쇼에 공개한 GTC4 루쏘 T는 서킷을 달리기 위한 궁극적인 제품이 아니다. '그란 투리스모 쿠페(GTC)'의 이름처럼 4명이 빠르고 편하게 여행할 수 있는 고성능 GT를 표방한다. 그러나 페라리...
[시승]뼛속까지 크로스오버, 인피니티 Q30S 2.0t
인피니티와 벤츠는 지난 2011년부터 엔진과 플랫폼을 공유하고 있다. 이는 다양한 라인업을 확장하기 위한 전략상 협업이다. 인피니티가 브랜드 최초로 내놓은 크로스오버 Q30도 이러한 연장선상에 있다. 벤츠 A클...
[시승]눈과 귀로 누리는 호사, 마세라티 르반떼S
마세라티(Masereti)라는 브랜드가 주는 기대감이 있다. 주위 사람들의 시선을 잡아끄는 매력인데, 그 중에서도 강력한 달리기와 매혹적인 디자인, 그리고 배기음이 꼽힌다. '스포츠카 DNA'를 강조하는 마세라티가 ...
[시승]더 이상 '미니(MINI)'가 아니다, 컨트리맨 올4
컨트리맨은 미니가 세계적인 소형 SUV 흐름을 타고 개발한 전략제품이다. 미니 해치백을 부풀린 듯한 외관과, 미니 특유의 고카트를 연상시키는 주행감성에서 멀어진 탓에 '더 이상 미니답지 않다'는 평을 많이 들...
[120초 시승기]미니 컨트리맨, "더 이상 작지 않아"
미니가 2세대 완전변경차 컨트리맨을 국내 출시했습니다. 신형 컨트리맨은 전 세대에 비해 차체를 키우고 공간활용도를 높인 게 특징입니다. 가족단위 소비자의 라이프 스타일을 만족시키기에 충분하다고 회사는 강...
[시승]하이브리드 초월한 EV, 토요타 프리우스 프라임
토요타가 프리우스 프라임으로 국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카(PHEV)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우리나라엔 올해 서울모터쇼를 통해 처음 소개됐지만 글로벌에선 이미 2세대로 통한다. 하이브리드카로 친환경차분야에 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