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o Times

No.1 자동차 신문

최신기사

더보기
[시승]대화만 했다, VW 자율주행 '세드릭' 타보니
-스마트폰 앱으로 호출, 운전 개념 자체가 필요 없어 -이동 중 다양한 컨텐츠 모니터에 표시 폭스바겐그룹이 미래 모빌리티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자율주행 EV 세드릭(SEDRIC)을 선보인 것은 지난해 3월 제네바모터...
[시승]아메리칸 머슬카, 2018 포드 머스탱
미국 머슬카의 상징인 포드 머스탱은 지난 1965년 등장 이후 50년이 넘는 세월 동안 글로벌 시장에서 900만대 이상이 팔렸다. 수많은 영화의 주인공으로 등장했으며 TV와 게임 등 매스미디어의 단골 소재가 되기도 ...
폭스바겐 파사트GT, 오토캠핑에 어울릴까?
-승차감·적재공간·안전품목, 캠핑에 충분해 일반적으로 오토캠핑을 이야기할 때 RV를 언급하곤 한다. 다인승의 공간활용도와 여유있는 적재 공간이 캠핑에 적합해서다. 실제 캠핑장을 가면 많은 SUV나 MPV를 흔하...
[시승]"예전의 그 차 맞나?" 혼다 어코드 2.0ℓ 터보 ...
-10단 변속기 명민하게 반응, 정숙성 흠잡을 데 없어 혼다의 대표 세단 어코드가 열 번째 완전변경차로 돌아왔다. 일본을 제외하면 아시아에선 한국에서 가장 먼저 판매에 들어갔다. 어코드는 수입차시장이 본격 성...
[시승]완성형에 이른 7세대, 아우디 A6 35TDI 콰트로
-7세대 마지막 상품성 개선 제품 -흠잡을 데 없는 주행성능, 콰트로의 독보적인 안정성 아우디코리아가 주력 A6를 앞세워 1년여 만에 복귀를 알렸다. 시장 반응은 즉각적이다. A6로만 지난 4월 수입차 톱3에 재진입...
[시승]기함의 역동, AMG S63 4매틱+롱 하이퍼포먼스
고성능은 프리미엄 브랜드의 절대적인 덕목으로 꼽힌다. 강력한 힘이 소비자의 이동성과 보유 가치를 높일 수 있고 제조사에게는 부가 가치 창출의 이점을 안겨줄 수 있어서다. 자동차 회사들이 차종과 동력원을 불...
[시승]해치백 새 바람 일으킬까? 르노 클리오
르노 클리오가 드디어 국내에 들어왔다. 르노삼성이 출시 가능성을 언급한 2015년말 이후 무려 2년반이 지난 시점이다. 그래서인지 르노는 광고를 통해 '늦어서 미안'이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그러나 이 메시...
[시승]네바퀴의 고성능, 6세대 BMW M5
BMW코리아가 고성능 서브 브랜드 'M'에 그 어느 때보다 집중하고 있다. 단순한 판매를 넘어 드라이빙 교육 프로그램까지 'M' 영역에 포함, 제품과 브랜드 이미지를 동시에 향상 시키고 있는 것. 나아가 올해부터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