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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승]리무진의 생활화, 볼보차 S90
-48V 전장·롱 휠베이스 기본, 최고속도 180㎞/h에 묶어 볼보자동차가 4년 만에 부분변경한 S90을 국내에 선보였다. 새 S90의 가장 두드러진 부분은 롱 휠베이스의 기본화다. 최고급 엑설런스 트림에만 적용하던 광...
[시승]지치지 않는 체력의, 포르쉐 타이칸 터보 S
-최고 761마력, 최대 107.1㎏·m 발휘 -균형 잡힌 주행 완성도 및 접지력 우수 전기차는 더 이상 거스를 수 없는 자동차 산업의 필수 요소가 됐다. 엄격해지는 환경 규제에 대응하고 기업의 지속가능성과 친환경을 ...
[시승]본분에 충실한, 혼다 CR-V 터보
-패밀리 SUV 본분에 충실한 역할 돋보여 -다소 부족한 전장 장비 및 실내 감성 아쉬워 SUV 세그먼트 인기가 지속되면서 사용 목적과 방향에 맞는 차들이 속속 구분을 지어 등장하고 있다. 크기에 집중하거나 고성능...
[시승]가죽 장인과 협업한, 르반떼 제냐 펠레테스타 ...
-이탈리아 패션 브랜드와 협업한 실내 인상적 -고급 감성 극대화한 마감 및 완성도 특징 마세라티는 평범함을 거부한다. 남들과 다른 차를 만들고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기 위해 노력한다. 브랜드 탄생 초기 레이싱 ...
[시승]3세대 오너의 4세대 카니발 꼼꼼 분석
-7인승 2.2ℓ 디젤 시그니처 트림 기아자동차 카니발은 1998년 선보였다. 국내 시장에서 '봉고' 등 승합차로 불리는 차종은 있었으나 미국과 일본이 주도적으로 내놓던 미니밴이 등장한 건 처음이었다. 이후 2005년...
[시승]절묘한 조화, 포르쉐 카이엔 E-하이브리드
-강항 성능 및 정숙성에 초점 맞춰 -다양한 하이브리드 모드 눈길 흔히 포르쉐 하면 빠르고 우렁찬 소리와 함께 짜릿한 차를 만드는 회사로 생각한다. 반면 전동화는 조용하고 차분하며 효율 위주의 능력이 먼저 떠...
[시승]대중교통 대신 초소형 전기차 타볼까, 캠시스 ...
-안정감 돋보이는 초소형 전기차 -초기 발진 가속 및 승차감 우수해 초소형 전기차가 한국 도로를 다닌 지도 벌써 수 년이 흘렀다. 하지만 보편적인 전기 승용차와 최근 수요가 급부상한 전기 상용차에 비해서는 여...
[시승]지구를 생각한 시티라이프, 르노 조에
-개성 있는 외모와 최신 편의 품목 돋보여 -합리적인 가격과 유지비로 누리는 도심형 전기차 르노는 전동화 파워트레인 도입을 일찍 시작한 회사다. 가솔린과 디젤차 중심이었던 유럽 내 다른 브랜드와는 사뭇 다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