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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승]완벽을 꿈꾼다, 랜드로버 올뉴 디스커버리
1989년에 탄생한 랜드로버 디스커버리가 27년의 세월을 거쳐 5세대를 맞았다. 완벽에 가까운 SUV를 만들고자 했던 랜드로버는 이번 신형에 '전천후', '다재다능'이란 수식어를 붙이며 그 어느 때보다 제품력에 자신...
[시승]두 가지 서스펜션 전략, 쌍용차 G4 렉스턴
수입차가 주도하던 대형 고급 SUV시장에 쌍용자동차가 도전장을 내밀었다. 그 선봉엔 프리미엄 SUV를 표방하는 G4 렉스턴이 섰다. 일단 지난 5월 첫 달의 판매는 순조롭다. 사전계약 7,500대 이상에 출고는 2,700여...
[시승]기아차의 고성능 자신감, 스팅어 3.3ℓ 터보
기아자동차가 고급차 라인업 구축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항간에 떠돌던 '에센투스'나 '에센시스' 같은 별도의 브랜드를 선보이진 않았지만 기존 대중차급과 분명히 구분되는 새로운 라인업을 만들었다. 첫 신차는 ...
[시승]AMG의 또 다른 해석, 벤츠 E43 AMG 4매틱
-E클래스 AMG 경험 제품으로 손색 없어 -E400 대비 70마력 높고, 효율 차이는 0.1㎞에 불과 벤츠에서 일하던 한스 베르너 아우프레흐트(Hans Werner Aufrecht)와 엔지니어 에르하드 멜셔(Erhard Melcher)가 1967년 ...
[시승]쉐보레 크루즈, '국민차' 아반떼에 도전장 내밀...
준중형 시장은 참 어렵다고 말한다. 2,000만원대 언저리에서 최대한 상품성을 끌어올려야 해서다. 대당 이윤은 적지만 규모가 커서 경쟁도 치열하다. 경쟁사 입장에선 현대차 아반떼가 마치 높은 산처럼 느껴질 지...
[시승]쉐보레 볼트 EV, 빗길 1,000㎞ 달려보니...
-주행성능, 편의성 등 데일리카로 '합격점' -장거리 주행 자신감은 '글쎄' "1회 충전으로 383㎞까지 달릴 수 있다" 쉐보레 볼트EV가 한국 시장에 출시됐다. 1차로 국내에 배정된 물량 2,000여 대는 사전계약 시작과 ...
[시승]SUV의 이단아, 레인지로버 이보크 컨버터블
세단의 안락함, 쿠페의 역동성, 리무진의 고급감...SUV가 오프로드에서 벗어나 추구하던 특성이다. 그러나 대다수 SUV가 간과한 것이 있다. 바로 지붕이 열리는 컨버터블이다. 랜드로버는 아이코닉 제품인 레인지로...
[시승]실용적인(?) 고성능, 페라리 GTC4 루쏘 T
페라리가 2016 파리모터쇼에 공개한 GTC4 루쏘 T는 서킷을 달리기 위한 궁극적인 제품이 아니다. '그란 투리스모 쿠페(GTC)'의 이름처럼 4명이 빠르고 편하게 여행할 수 있는 고성능 GT를 표방한다. 그러나 페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