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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승]모두가 편한 SUV, 토요타 라브4 HEV
-상품성 다듬고 2022년형으로 돌아온 신형 -차분한 주행감각 및 승차감 인상적 토요타 라브4 하이브리드(HEV)는 국내 전동화 SUV 시장에 포문을 연 차다. 2016년 처음 한국 시장에 등장한 뒤 꾸준히 세를 넓혔고 많...
[시승]이성과 감성의 교집합, 페라리 296GTB
-민첩하고 역동적인 움직임 특징 -다채로운 V6 하이브리드 퍼포먼스 -슈퍼 스포츠카의 전동화 방향 제시 전동화 시대에 대응하는 완성차 회사들의 전략은 사뭇 색다르다. 슈퍼 스포츠카 영역으로 갈수록 차이는 두...
[시승]노병의 고군분투, 2023 모하비 더 마스터
- 무르익은 기본기, 아쉬운 상품성 - '끝물 모델'의 높은 완성도 자동차를 논할 때 '끝물 모델'이란 표현을 종종 사용한다. 이는 단종 전 업데이트 모델을 지칭한다. 기아의 2023 모하비 더 마스터(이하 모하비) 또...
[시승]치명적인 유혹, 마세라티 르반떼 트로페오
-V8의 색다른 매력 전달 -강하면서 날렵한 움직임 마세라티 트로페오 컬렉션은 브랜드 제품 중 최상위 라인업에 속한다. 카본 피니시의 디테일로 마감된 외관을 비롯해 강력한 트윈 터보 V8 엔진이 조화를 이룬다. ...
[시승]찬란한 유산, BMW M760Li
-V12 6.5ℓ 엔진 얹은 플래그십 세단 -BMW 역사의 산물로 남을 가치 지녀 자동차의 핵심 구성 요소인 파워트레인은 과도기적 변화에 직면하고 있다. 해를 거듭할수록 엄격해지는 환경 규제에 맞춰 다운사이징 터보...
[시승]모범생의 변신, 폭스바겐 골프
-고효율·실용성·주행성능 강조하는 정체성 여전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감성품질 향상 폭스바겐의 베스트셀러, 유럽 C-세그먼트를 대표하는 차, 해치백의 교과서 등 수십 년간 폭스바겐 골프를 가리키는 말은 항상...
[시승]살림살이 돕는 SUV, 푸조 3008 가솔린
-실용적인 차체와 알뜰한 파워트레인 -도심 속 일상 주행에서 만족도 높아 디젤 장인 푸조가 가솔린 차를 선보였다. 바뀐 시대 흐름에 적응하기 위한 노력으로 1.2ℓ 퓨어테크 엔진이 주력이다. 동력계와 합을 맞출...
[시승]포드 브롱코, 거친 도로를 달렸다
-편하고 쉽게 접할 수 있는 험로 주행 -강인하면서도 안정적인 감각 드러내 정통 SUV 마니아들의 가슴을 설레게 할 신차가 등장했다. 주인공은 포드 브롱코다. 브롱코는 1965년 처음 등장한 포드의 오프로더다. 1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