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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승]기아차의 고성능 자신감, 스팅어 3.3ℓ 터보
기아자동차가 고급차 라인업 구축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항간에 떠돌던 '에센투스'나 '에센시스' 같은 별도의 브랜드를 선보이진 않았지만 기존 대중차급과 분명히 구분되는 새로운 라인업을 만들었다. 첫 신차는 ...
[시승]AMG의 또 다른 해석, 벤츠 E43 AMG 4매틱
-E클래스 AMG 경험 제품으로 손색 없어 -E400 대비 70마력 높고, 효율 차이는 0.1㎞에 불과 벤츠에서 일하던 한스 베르너 아우프레흐트(Hans Werner Aufrecht)와 엔지니어 에르하드 멜셔(Erhard Melcher)가 1967년 ...
[시승]쉐보레 크루즈, '국민차' 아반떼에 도전장 내밀...
준중형 시장은 참 어렵다고 말한다. 2,000만원대 언저리에서 최대한 상품성을 끌어올려야 해서다. 대당 이윤은 적지만 규모가 커서 경쟁도 치열하다. 경쟁사 입장에선 현대차 아반떼가 마치 높은 산처럼 느껴질 지...
[시승]쉐보레 볼트 EV, 빗길 1,000㎞ 달려보니...
-주행성능, 편의성 등 데일리카로 '합격점' -장거리 주행 자신감은 '글쎄' "1회 충전으로 383㎞까지 달릴 수 있다" 쉐보레 볼트EV가 한국 시장에 출시됐다. 1차로 국내에 배정된 물량 2,000여 대는 사전계약 시작과 ...
[시승]SUV의 이단아, 레인지로버 이보크 컨버터블
세단의 안락함, 쿠페의 역동성, 리무진의 고급감...SUV가 오프로드에서 벗어나 추구하던 특성이다. 그러나 대다수 SUV가 간과한 것이 있다. 바로 지붕이 열리는 컨버터블이다. 랜드로버는 아이코닉 제품인 레인지로...
[시승]실용적인(?) 고성능, 페라리 GTC4 루쏘 T
페라리가 2016 파리모터쇼에 공개한 GTC4 루쏘 T는 서킷을 달리기 위한 궁극적인 제품이 아니다. '그란 투리스모 쿠페(GTC)'의 이름처럼 4명이 빠르고 편하게 여행할 수 있는 고성능 GT를 표방한다. 그러나 페라리...
[시승]뼛속까지 크로스오버, 인피니티 Q30S 2.0t
인피니티와 벤츠는 지난 2011년부터 엔진과 플랫폼을 공유하고 있다. 이는 다양한 라인업을 확장하기 위한 전략상 협업이다. 인피니티가 브랜드 최초로 내놓은 크로스오버 Q30도 이러한 연장선상에 있다. 벤츠 A클...
[시승]눈과 귀로 누리는 호사, 마세라티 르반떼S
마세라티(Masereti)라는 브랜드가 주는 기대감이 있다. 주위 사람들의 시선을 잡아끄는 매력인데, 그 중에서도 강력한 달리기와 매혹적인 디자인, 그리고 배기음이 꼽힌다. '스포츠카 DNA'를 강조하는 마세라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