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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승]달라진 플래그십 기준, BMW iX
-혁신을 거듭한 디자인 및 기술 -특유의 주행감각은 여전해 BMW의 전기차 개발은 꽤 일찍 이뤄졌다. 탄소 제로를 향한 비전을 정하고 실천에 옮기기 위한 노력의 결과물로 2013년 선보인 i3가 대표적이다. 생산부터...
[시승]미래에 근접한 전기차 라이프, 제네시스 GV60
-최신 기술로 무장한 제네시스 엔트리카 -부드러운 주행감각 및 승차감 인상적 제네시스가 만든 입문형 전기차 GV60을 시승했다. 새 차는 듬직한 차체와 전기파워트레인, 각종 최신 기술이 조화를 이루며 출시 전부...
[시승]내공 끝판왕, 토요타 라브4 하이브리드
-완성도 높은 탄탄한 하이브리드 시스템 -주행 상황에 맞춰 섬세한 에너지 흐름 변화 특징 그칠 줄 모르는 고유가 행진과 환경 문제를 바라보는 소비자 인식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수입차 시장에서의 친환경차 판매 ...
[시승]마지막 내연기관에 대한 찬양, 아우디 R8 V10 ...
-아우디의 마지막 내연기관 슈퍼카, 일상 주행도 거뜬 최근 아우디는 다양한 고성능차를 국내에 선보이고 있다. S4, S5, S6 같이 비교적 평범한 성능의 라인업은 물론이고 고성능 쿠페형 세단 RS5, RS7과 왜건 RS6 ...
[시승]개선을 거듭한 완성형, 르노삼성 SM6 TCe300
-트림 별 기본 품목 재구성, 선택 폭 넓힌 옵션 등 -소비자 피드백 반영해 꾸준한 개선 이뤄 르노삼성 대표 중형세단 SM6가 나온 지 어느덧 5년이 지났다. 출시 초기에는 국산 중형 세그먼트의 흐름을 바꿀 정도로 ...
[시승]강력한 도약, 포드 익스플로러 플래티넘
-몇 가지 기능 더한 고급화 트림 -굵직한 사운드, 풍부한 성능 인상적 포드 익스플로러는 국내 시장에서 대형 SUV 붐을 일으킨 장본인이다. 듬직한 체구와 라이벌 수입차 대비 합리적인 가격을 내세워 입소문을 탔...
[시승]밖에선 안보이는 큰 변화, 볼보 XC60
-내실 다지고 돌아온 대표 중형 SUV -새로운 디지털 경험에 초점 맞춰 볼보의 성장세가 상당하다. 9월까지 누적 1만1,193대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28.2% 성장했고 올해를 두 달 남기고 무난히 1만대 클럽에 진입했...
[시승]벤틀리의 존재감, 컨티넨탈 GT
-최고급 소재로 장식한 실내외 디자인 포인트 -빠른 가속 및 부드러운 주행 성능 어우러져 벤틀리 컨티넨탈 GT는 2003년 처음 등장한 럭셔리 쿠페다. 역사가 길지는 않지만 오랜 시간 지켜온 브랜드 가치를 앞세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