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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승]여전히 대세, 테슬라 모델 Y
-트렌드에 적합한 구성, 진보된 주행보조 기능 -강한 회생 제동능력 및 승차감 아쉬워 본격적인 전기차 시대가 오면서 대장으로 꼽히는 브랜드가 있다. 바로 테슬라다. 처음에는 기대와 우려를 동시에 나타냈지만 ...
[시승]낯설지만 아는 맛, BMW 4시리즈
-디자인 및 성능 차별화 뚜렷 BMW의 주력 스포츠 라인업인 4시리즈가 2세대로 탈바꿈했다. 새 4시리즈의 가장 두드러지는 부분은 파격적인 디자인이다. 쿠페의 차체에 미래 자동차에 다가서고 있는 BMW의 새로운 정...
[시승]감탄 부르는 뒷좌석 승차감, 혼다 CR-V 하이브...
-최적의 배터리 위치로 공간과 승차감 모두 잡아 -효율을 먼저 생각하는 똑똑한 하이브리드 SUV 하이브리드 SUV가 신흥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넉넉한 크기를 바탕으로 정숙성과 효율까지 챙겼기 때문이다. 여기에 ...
[시승]경이로운 실력, 포르쉐 911 터보 S
-브랜드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디자인 -짜릿한 가속감, 완성도 높은 주행 실력 -다루기 쉬운 전천후 하드코어 스포츠카 포르쉐 하면 떠오르는 몇몇 단어가 있다. '드림카', '로망'과 같은 기대감을 드러내는 어...
[시승]아반떼 하이브리드, 실연비 확인해보니
-공식보다 높은 숫자 보여준 실 연비 -무난한 승차감, 높은 상품구성 매력 아반떼 하이브리드가 새롭게 등장했다. 정확히는 11년만이다. 현대차는 2009년 LPG(액화석유가스) 연료를 사용하는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
[시승]CR-V 하이브리드를 서킷에 올린 이유
-EV, 이콘 등 운전 모드별 성격차이 명확해 -효율높인 시스템 출력, 안정적인 움직임 갖춰 지난 3일, 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에 맞춰 새 출발을 앞둔 차를 만나러 전라남도 목포로 향했다. 서울에서 기차를 타고...
[시승]SUV가 된 골프, 폭스바겐 티록
-MQB 플랫폼 공유, 골프보다 비싸고 커 폭스바겐의 컴팩트 SUV인 티록이 드디어 국내에 모습을 드러냈다. 티록은 회사가 지향하는 수입차 대중화에 걸맞은 엔트리 제품이다. 당초 폭스바겐이 예고했던 시기보다 등...
[롱텀 시승③]K5 LPG…무상수리 받으러 오토큐 방문
-품질 개선에 대한 회사의 사후 노력 -운전자보조시스템 유용하게 활용 중 K5 LPi를 업무용차로 도입한지 반년이 지났다. 그동안 사내 기자들이 이 차를 타고 다닌 거리는 이제 갓 7,200㎞를 넘겼다. 업무용차 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