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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초 시승]볼보차 크로스컨트리, 잘 만들었다
볼보자동차코리아가 '더 뉴 크로스컨트리'를 출시했습니다. S90의 왜건형인 V90를 기반으로 전고와 지상고를 높여 세단과 SUV의 장점을 결합한 제품인데요. XC90, S90에 이어 마지막으로 선보이는 플래그십 '90' 클...
[그 남자의 시승]기본기+독창성, 시트로엥 그랜드 C4...
운동을 잘하기 위해서는 기본기가 중요하다. 예를 들어 아이스하키는 파워스케이팅, 퍽컨트롤, 슈팅, 포메이션 등이 탄탄해야 비로소 시합에 나가 재밌고 즐거운 경기가 가능하다. 자동차도 마찬가지다. 탄탄한 기...
[시승]역동성+안정성, 재규어 XE 20d AWD
프리미엄 브랜드마다 갖고 있는 엔트리 제품은 각자 다른 정체성을 지니지만 공통된 임무를 가지고 태어난다. 바로 진입장벽을 낮춰 브랜드 세력을 확장하는 것. XE 역시 재규어가 젊은 소비자를 끌어들이기 위해 ...
[시승]날마다 고성능, 볼보차 S60 폴스타
플래그십 90 시리즈로 브랜드 가치를 높이던 볼보자동차가 이번엔 고성능 브랜드 '폴스타'를 국내에 선보이며 역동적인 이미지 구축에 나섰다. 프리미엄 브랜드의 필수 요소로 꼽히는 높은 성능으로 차별화 하겠다...
[시승]야누스적 매력, 7세대 BMW 520d x드라이브
BMW가 7세대 5시리즈를 최근 국내에 선보였다. 가장 강력한 라이벌인 벤츠가 동급의 E클래스를 앞세워 고성장은 물론 수입차시장 선두로 치고 나온 만큼 와신상담한 BMW의 신차에 대한 기대치는 그 만큼 높다. 그래...
[시승]포드 디젤 SUV의 2막, 포드 쿠가
포드가 쿠가 부분변경을 국내에 내놨다. 첫 디젤 SUV였던 기존 쿠가의 가솔린 버전인 이스케이프를 대체함과 동시에 윗급인 익스플로러와 브랜드 성장을 견인할 임무를 부여받은 지 1년여 만이다. 쿠가는 지난해 국...
[시승]전기모터 두 개의 효용, 혼다 어코드 하이브리...
41년의 역사를 가진 혼다 어코드는 미국시장에서 생산한 일본 브랜드의 첫 승용차로, 오하이오공장에서만 1,000만 대 이상 만들었다. 중간에 잠시 일본과 유럽 DNA를 담아낸 적이 있지만 대부분 북미시장에서 수십 ...
[시승]쉐보레의 파격적인 제안, 올뉴 크루즈
쉐보레 올뉴 크루즈는 도전적인 차다. 우리에게 익숙한 준중형차의 기준을 거부하며 말 그대로 '진화'를 이뤘다. 자동차의 기본기인 달리기실력은 무르익었고, 단점으로 지목되던 편의품목 부족과 좁은 실내공간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