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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승]마성의 SUV, 마세라티 르반떼 GTS
-온몸으로 체감 가능한 최고 550마력의 V8 엔진 지난 2017년 국내에 등장한 마세라티 르반떼가 프리미엄 SUV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성장을 이끌고 있다. SUV의 실용성에 마세라티 특유의 스포츠카 감성을 잘 녹...
[시승]SUV로 불러다오, 기아차 쏘울 부스터
-디자인·고성능·멀티미디어로 상품성 강화 -소형 SUV? CUV! 모호한 정체성은 글쎄 기아자동차가 2008년 디자인 경영의 신호탄으로 쏘아올린 쏘울이 '쏘울 부스터(Soul Booster)'란 이름표를 붙이고 3세대를 맞이...
[시승]특별함을 느끼게 하는 인피니티 QX30
-르노닛산과 다임러AG 기술제휴의 결과물 -세련된 디자인과 합리적 공간 돋보여 시대는 빠르게 변하고 흐름은 쉽게 바꿀 수 없다. 자동차도 마찬가지다. 인기차종은 세단에서 SUV로 넘어갔고 자동차회사들은 앞다퉈...
[시승]예술적 가치 앞세운 폭스바겐, 아테온
-외관에 미적 감각 강조 -곳곳에 디자이너·엔지니어 노력 돋보여 -MQB 플랫폼 공유하는 파사트의 흔적도 뒤섞여 자동차 감성 품질은 이제 프리미엄 브랜드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완성차 업계 전반에 성능의 평준화...
[시승]대담한 반전, BMW X4
-스포츠 주행에 최적화된 쿠페형 SUV -개선된 편의 및 안전 품목으로 상품성 높여 X4의 첫 등장은 자연스러웠다. BMW가 X6로 쿠페형 SUV의 성공을 이루자 뒤이어 내놓은 차였다. 그러나 시장을 넓히는 데는 한 몫했...
[시승]재규어가 녹아든 전기 SUV, I-페이스
-매끈한 디자인, 역동적인 주행성능 강점 -난해한 UI 구성 아쉬워 '아름다운 고성능 차(Beautiful Fast Car)', 재규어의 브랜드 슬로건이다. 어떤 차종에서든 우아한 디자인과 역동성을 포기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
[시승]순수 열정, 재규어 F-타입SVR 컨버터블
-최고출력 575마력, 최대토크 71.4㎏·m의 강한 힘 포르쉐를 잡기 위해 등장한 재규어 F-타입은 언제나 당당함으로 가득했다. 박스터와 한판 승부를 펼치는 P300을 비롯해 911 카레라와 터보를 라이벌로 지목한 F-...
[시승]국산 픽업의 또 다른 도전, 렉스턴 스포츠 칸
-레저의 폭 넓혀줄 다목적 오픈형 SUV -합리적 편의 및 안전품목 구성 돋보여 쌍용자동차가 렉스턴 스포츠 칸을 출시하며 내놓은 소개 문구는 "레저 활용도를 넓혀줄 오픈형 SUV"다. 하지만 적재함을 조금 늘렸다 ...